2018.01.04 (목)

  • -동두천 -0.6℃
  • -강릉 3.3℃
  • 흐림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5.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5℃
  • -고창 -0.5℃
  • 흐림제주 4.2℃
  • -강화 -3.7℃
  • -보은 0.5℃
  • -금산 0.4℃
  • -강진군 3.4℃
  • -경주시 5.6℃
  • -거제 4.6℃
기상청 제공

국내 금융 최초 IoT 기반 ‘출입자동기록시스템’ 시연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NH통합IT센터 방문 현장소통 행보 이어가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새해를 맞아 3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날 김병원 회장은 농협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IT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국내 금융권 전산센터 최초로 구축된 IoT 기반의 ‘출입자동기록시스템’을 시연하고 IT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김병원 회장은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하여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수익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20년까지 농가소득 5천만 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IT부문이 사업혁신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은행 IT부문(부행장 한정열)에서 구축한 ‘출입자동기록 시스템’은 IoT 기반의 위치인식 및 출입관리시스템으로 전산센터 보안관리체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농협은행 IT부문은 이와 관련하여 지난 해 12월 특허를 획득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