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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속 닭다리함유 삼복당일 한정메뉴

홍콩반점0410 ‘닭다리짬뽕’

더본코리아의 정통 중화요리전문점 홍콩반점0410이 오는 삼복(三伏) 당일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색 메뉴 ‘닭다리짬뽕’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초복(7/12), 중복(7/22), 말복(8/11) 당일에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무더운 여름철에 색다른 복날 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메뉴명 그대로 얼큰하고 푸짐한 짬뽕 속에 큼지막한 닭다리가 들어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닭다리짬뽕은 홍콩반점0410의 짬뽕 베이스에 푹 끓여낸 진한 닭육수가 더해져 매콤함 속에 담백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닭다리는 오랫동안 삶아내 부드러우면서도 찰진 육질을 자랑하며, 한 입 가득 베어 물면 닭고기 특유의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황실토종닭농장, ‘황실재래닭’ 토종닭으로 인정
황실토종닭농장의 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을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5일 토종닭인정위원회(위원장 이상진)를 개최하고 황실토종닭농장(대표 안인식)에서 신청한 황실재래닭(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에 대해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다만, 이번에 인정받은 토종닭은 식용란 생산 용도로만사용해야 한다. 또한 인정위원회는이날 회의에서토종닭 다양성을 인정하고 특수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현재 규정은 제정 당시 국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닭의 외모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민간 육종에 의해 사육되어오는 닭의 다양한 특성까지 담기는 어려워 현재 기준이 토종닭 다양성 확보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관련 고시와 규정 등의 개정을 통해 보다 쉽게 토종닭 인정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다만, 품종을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더라도 향후 소유권 분쟁 등을 피할 수 있도록 조성 경위와 육종 기록 등을 검토해 각 품종의 차별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진 위원장은 “민간에서 육종되어지는 여러 품종의 닭이 토종닭으로 인정받아 그 다양성이 확보가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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