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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키프로스 할루미에 항생제 다량함유

키프로스 농업부 장관 “유럽의약청 사용공식 잘못된 파라미터 때문”

스웨덴 식품전문가인 Anna Richert는 키프로스 할루미가 높은 수준의 항생제를 포함하고 있고, 이것이 ‘육류를 섭취하는 것보다 더 나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이 전문가에 따르면 키프로스에서 농장들을 사육하는데 항생제를 최대치로 쓴다고 스웨덴 국영방송 Sveriges Television(SVT)에서 말했다.


그러나 이 같은 주장은 ‘명예훼손’이라고 키프로스 농업부 장관이 말했다. 또 농업부 장관은 이러한 ‘치즈에 높은 수준의 항생제’는 2009년 보고에 기초하고 있다고 했다.


키프로스는 이와 같은 농장 가축에 항생제를 많이 사용하는 국가 순위에 오른 이유가 유럽의약청이 사용한 공식에 의한 잘못된 파라미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황실토종닭농장, ‘황실재래닭’ 토종닭으로 인정
황실토종닭농장의 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을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5일 토종닭인정위원회(위원장 이상진)를 개최하고 황실토종닭농장(대표 안인식)에서 신청한 황실재래닭(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에 대해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다만, 이번에 인정받은 토종닭은 식용란 생산 용도로만사용해야 한다. 또한 인정위원회는이날 회의에서토종닭 다양성을 인정하고 특수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현재 규정은 제정 당시 국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닭의 외모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민간 육종에 의해 사육되어오는 닭의 다양한 특성까지 담기는 어려워 현재 기준이 토종닭 다양성 확보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관련 고시와 규정 등의 개정을 통해 보다 쉽게 토종닭 인정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다만, 품종을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더라도 향후 소유권 분쟁 등을 피할 수 있도록 조성 경위와 육종 기록 등을 검토해 각 품종의 차별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진 위원장은 “민간에서 육종되어지는 여러 품종의 닭이 토종닭으로 인정받아 그 다양성이 확보가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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