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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국제낙농연맹(IDF)에서 역할 키우고 권리 찾아야...

문제풍 회장, 유일한 국제협력기구 IDF 역할 중요성 강조

 
▲ "IDF 큰 역할에도 중요성 간과해온 것이 사실" - 낙농진흥회는 전문지기자 간담회를 통해 최근 IDF 총회에서 정회원국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고, 앞으로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IDF가 낙농과 유가공분야의 유일한 국제협력기구인 국제낙농연맹(IDF)에 정회원으로 가입됨에 따라 앞으로 국제규격 제정 등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IDF 한국위원회(회장 문제풍)은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98차 IDF 총회에서 정회원국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고, IDF 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향후 서울 컨퍼런스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문제풍 회장은 IDF-Korea은 06년도에 50번째로 회원국으로 정식가입되었으며 이번에 정회원국으로 승인 받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낙농진흥회와 농협중앙회, 낙농육우협회, 유가공협회가 회원으로 되어 있으며 7개 분과에 150여명의 분과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농진흥회가 사무국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IDF는 1903년도에 발족했으며 현재 준 회원국을 포함해 총 56개 나라가 참여하고 코덱스는 물론 ISO/IDF 등 각종 유제품관련 국제규격을 실질적으로 입안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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