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기자 2018.04.04 09:37:24
돼지 3천여두를 사육하는 하성면 소재 양돈농가는 첫 김포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12.7km 떨어진 곳으로 역학농장으로 이동제한, 소독조치, 일일예찰 중에 있었으며, 지난달 28일 구제역 감염항체(NSP)가 검출되어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항원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