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계신 기자 2018.06.07 14:41:53
“제가 심은 모 화분이예요, 예쁘죠?”7일 농촌진흥청 어린이집 원아들이 ‘벼와 콩 화분 심기 행사‘에 참가해 자신이 직접 만든 어린 모 화분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사진=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