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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329개 식품첨가물 위험등급 발표

소비자단체 크쇼와지르, 1등급부터 피해야 할 첨가물(4등급)로 나눠

구득실 기자  2019.04.13 1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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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비자단체 크쇼와지르가 유럽에서 허용된 식품첨가물 329개의 위험성을 평가해 4등급으로 나눠 발표했다.


크쇼와지르에 따르면, 유럽연합에서 허용된 300개 이상의 식품첨가물은 유럽식품안전청의 평가 대상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연구들은 특정 식품첨가물의 위험성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모든 식품첨가제가 같은 선상에 놓여서는 안 된다. 크쇼와지르는 기존 연구문헌 및 유럽식품안전청 소견을 검토해 섭취해도 괜찮은 첨가물(1등급)부터 피해야 할 첨가물(4등급)까지 등급을 나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