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치온이 단백질쉐이크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아몬드맛, 말차맛, 초코맛으로, 기존 곡물맛 단백질쉐이크 이후 선보이는 확장 라인업이다. 브랜드 측은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스위치온 관계자는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는 올리브영 입점 이후 빠르게 소진되며 문의가 이어지고 재입고가 반복되는 과정에서, 간편 섭취가 가능한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 일상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스위치온은 이러한 흐름을 신제품 기획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신제품 3종은 기존 파우치 형태 제품의 간편한 섭취 방식과 휴대성을 그대로 유지했다. 여기에 아몬드, 말차, 초코 등 익숙한 맛을 더해 상황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랜드는 맛의 다양성이 꾸준한 단백질 섭취를 통한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있다.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이번 라인업 확장의 출발점이 됐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선택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