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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일기장 무료 배부…범국민운동으로 이어진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인추협)에서는 지난 10일 무더위가 한창인 날씨에도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일기 쓰기를 권장하기 위해 금천구 독산동의 지역아동센터와 영천구 신월동의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일기장을 무료 배부로 지원하기 시작한 후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하면서 전국적으로 사랑의 일기장 무료 배부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사회적 배려의 손길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보육과 교육을 통해 마을의 희망을 키우는 곳이다.

 

인추협은 하나금융나눔재단 지원으로 6천여 명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를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갖도록 사랑의 일기장도 무료 배부하고 일기 쓰기 강의도 지원하는 사랑의 일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기 쓰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희망이 건강한 사회의 기반이 되길 기원하고 있다.

 

인추협의 사랑의 일기 운동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일기장을 무료 배부하고 일기 쓰기 지도 강의를 제공하여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인성이 바른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전국적인 운동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운동을 알리면서 충남대학교 독어독문과 19학번 김경빈 학생은 최근 인추협에 100만 원(100구좌)을 기부하여 모교인 가덕초등학교와 가덕중학교에 사랑의 일기장을 보내준 훈훈한 미담을 소개하였다.

 

또,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 소재 광주주암초등학교 11회 졸업생(1971년 졸업)인 이용우씨(경기디자인프린팅 대표)는 뜻있는 일을 하고자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어린이가 꿈과 희망을 갖도록 100구좌 100만원을 기부하여 자신의 모교가 폐교로 없어져서 대신 자신의 고향인 대촌동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일기장을 보내주었고 권영구씨도 100구좌 100만원을 기부하여 자신의 모교인 전동초등학교(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하노장3길 9)에 사랑의 일기장을 보내준 훈훈한 미담을 소개하였다.

 

고 이사장은 2,000구좌 2,000만원을 기부하여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운동을 지원해 준 하나금융나눔재단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반성하는 어린이는 삐뚤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사랑의 일기 운동이 절실하고 또 많은 국민이 이 사랑의 일기 운동에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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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위해 5월 18일부터 임시 휴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의 노후 전시환경 개선과 미래형 산림문화 플랫폼 조성을 위해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관람은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산림박물관에는 안동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발굴한 둘레 6.2m 규모의 느티나무를 활용한 ‘느티나무 상징목’을 비롯해 1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나이테 표본’, 국내외 주요 목재 수종을 비교할 수 있는 ‘목재 표본’ 등이 대표 전시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5개의 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자란 느티나무 상징목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징 전시물이다. 1987년 개원한 산림박물관은 국내 1호 산림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산림문화유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체험형 콘텐츠와 복합문화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 출입은 전면 통제되지만, 국립수목원의 숲길과 야외 전시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공사 전까지 관람객들이 현재 전시 공간과 유물들을 마지막으로 관람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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