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협력 구매대행 플랫폼 정일권 총괄디렉터가 N잡 시대에 실질적 소득 기회를 제공하는 파트너 중심 경영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정일권 총괄디렉터는 “아마존 구매대행 플랫폼은 현재 30만명 이상의 활동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의 특징은 재고 부담 제로 시스템이다. 부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초기 투자 손실이다. 하지만 구매 희망 고객을 먼저 확보한 후 주문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전 재고 투자나 판매 리스크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랫폼의 또 다른 강점은 신속한 정산 시스템이다. 오후 10시 이전 신청 건은 당일 정산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강태윤 수석연구위원은 “기프트카드 시장이 성장하면서 개인 참여형 유통 모델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투명한 정산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들이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일자리창출협회 김민수 사무국장은 “경력단절 여성이나 은퇴 준비자들에게 시간 유연성이 높은 온라인 부업이 새로운 경제활동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플랫폼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정일권 총괄디렉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파트너 지원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AI 기반 고객 매칭 시스템 도입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