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와 전통방식으로 그 유산의 맛을 이어갑니다.
하늘청은 30년의 시간을 바탕으로, 우리 전통의 가치를 오늘의 감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깊이와 노력을 인정받아 문완기 대표는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식혜 명인(제77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구현하기 위해 하늘청 제품은 국내산 원료를 사용하며, 매년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보리와 경기미를 수급하고,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자사 농지에서 직접 쌀을 재배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료에 대한 집념은 단순한 품질 관리 차원을 넘어, 농토 및 지역 농가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고자 하는 하늘청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얼이 담긴 자연 방식과 좋은 원료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순수한 원료와 정직한 맛으로 고객님께 보답하겠습니다.

문완기 대표가 만드는 전통 식혜에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엿기름 전용 겉보리 품종 ‘혜미’가 사용된다. 문 대표는 15도 물에 15시간 동안 엿기름을 침지한 뒤 착즙하고, 이를 고두밥과 혼합해 당화시키는 전통 제조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세준푸드는 현재 순수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제조한 ‘하늘청 오리지널 식혜’, 밥알 없이 깔끔한 맛을 구현한 ‘하늘청 감주’, 국산 곶감과 계피를 활용한 ‘하늘청 수정과’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하늘청 감주’는 5시간 자연 당화 과정을 거치는 전통 제조방식을 적용해 깊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문 대표는 특히 식혜를 단순 전통음료가 아닌 글로벌 음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K-푸드 콘텐츠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식혜는 소화를 돕고 건강성까지 갖춘 우수한 전통 음료”라며 “콜라처럼 세계인이 즐기는 음료로 성장한다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