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이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THE짙은’을 B마트에 입점시키며 퀵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퀵커머스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돈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THE짙은’ 제품을 B마트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누적 주문 고객 800만 명을 돌파한 B마트의 성장세와 플랫폼 경쟁력을 고려해 추진됐다. 도드람은 이를 계기로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THE짙은 칼집 삼겹살(300g)’, ‘THE짙은 칼집 목심(300g)’, ‘THE짙은 칼집 앞다리살(300g)’ 등 총 3종이다. 모두 1~2인 가구와 MZ세대 소비자를 겨냥한 소용량 제품으로 구성됐다.
최근 고물가와 1인 가구 증가로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소비 형태가 확산되면서 소포장 육류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도드람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부담 없이 구매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THE짙은’은 국내 전체 돼지고기 생산량의 약 0.3% 수준에 불과한 희소 품종 YBD(요크셔·버크셔·듀록)를 기반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다. 짙은 육색과 균일한 육질, 촘촘한 마블링이 특징으로 고기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강점이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B마트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돼지고기 ‘THE짙은’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갖춘 돼지고기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과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드람은 앞으로도 소용량 제품군을 강화하고 판매 채널을 다변화해 프리미엄 돈육 시장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