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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사람과 동물이 함께한 행복한 순간 공모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대상 300만원·7월 31일까지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기 위해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진행된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과 따뜻한 교감을 담은 작품을 공모하며, 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나눠 접수한다. 특히 올해는 영상 분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상 규모와 상금을 확대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 거주 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1점을 포함한 총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명(3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100만원) ▲우수상 4명(각 30만원) ▲장려상 9명(각 10만원)이다.

 

수상작은 향후 농식품부의 동물보호·복지 정책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동일 농식품부 동물보호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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