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창호)는 공식 후원한 ‘2026 김포 아라마린 페스티벌 덕레이스’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오리자조금은 국내산 오리고기 선물세트 50세트를 후원해 현장 이벤트와 덕레이스 경품으로 제공하며 국내산 오리고기 소비촉진 활동을 펼쳤다.
행사 당일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는 1만 마리의 노란 고무오리가 물길을 따라 이동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오리자조금이 제공한 국내산 오리고기 선물세트는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행사 현장의 인기 경품으로 주목받았다.
오리자조금은 이번 후원을 통해 국내산 오리고기의 우수성과 건강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체험형 소비촉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창호 위원장은 “덕레이스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내산 오리고기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높은 관심과 호응은 국내산 오리고기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초복·중복·말복을 맞아 국민 건강을 위한 대표 웰빙 단백질 식품인 국내산 오리고기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리덕몰과 네이버 스토어 ‘더오리덕몰’을 통해 온라인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하반기에도 국내산 오리고기 소비 활성화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복날 맞이 온라인 기획전과 할인행사, 오리데이 특별행사, MZ세대 대상 디지털 캠페인, 베트남 신규시장 개척 사업 등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