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대표 스테디셀러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 2종을 출시하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은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를 펜슬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포도맛과 딸기맛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짜요짜요의 새콤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얼음 알갱이와 젤리를 넣어 아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더했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3배 늘린 120㎖ 제품으로 출시했다.
서울우유는 2000년 출시된 '짜요짜요'가 올해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9000만 개(1팩 기준)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름철 소비자들이 제품을 얼려 먹는 점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박재범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장은 "대표 스테디셀러인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며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간식으로,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