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한 '2026년 ESG 임직원 감탄 걷기챌린지'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한걸음 이웃에게 감동을, 또 한걸음 지구에게 탄소감축을'을 슬로건으로 5월 6일부터 6월 4일까지 30일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 증진과 환경보전에 동참했다.
특히 목표를 달성해 온누리상품권을 받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면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3일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푸드마켓에 전달됐다.
이번 기부금은 세종지역 취약계층의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7일 세종시 종촌동 종합복지관에 푸드마켓이 문을 열면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김태환 위생방역본부장은 "이번 걷기챌린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경보전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생방역본부는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ESG 걷기챌린지를 추진해 임직원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속 친환경과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