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랩스 헬스케어(대표 전종하)의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2주 동안 서울 명동 미미라인에서 진행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 소비자 및 해외 관광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비중이 높은 명동 상권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행사 기간 동안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한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는 사례도 이어지며,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세리박스의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 루틴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제품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바로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브랜드를 경험했다.
체험존에서는 세리박스의 대표 제품인 '세리컷 프레소 V2'와 신제품 '세리컷 프레소 말차 포레스트'를 선보였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깊은 커피 풍미의 프레소V2와 산뜻한 말차 맛의 말차 포레스트를 직접 시음하며 취향에 맞는 제품을 비교해볼 수 있도록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와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브랜드와 소통하고 제품을 경험하며 세리박스만의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접할 수 있었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에서 진행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고객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세리박스를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K-웰니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