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NH농우바이오를 찾아 연구개발(R&D) 현황과 글로벌 종자사업 전략을 점검하며 국산 종자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NH농우바이오는 지난 14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가 본사를 방문해 연구시설과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연구개발 현황과 종자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점검하고, 국산 우수 품종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시장 확대와 안정적인 종자 공급체계 구축을 통해 국내 농업 경쟁력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NH농우바이오는 국내 종자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연구개발 투자와 품종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또한 미국, 중국, 인도,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등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며 국산 종자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양현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는 "농협의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연구개발과 사업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국산 품종 개발과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종자는 농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연구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NH농우바이오가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종자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