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 맑음동두천 21.4℃
  • 맑음강릉 21.9℃
  • 맑음서울 23.2℃
  • 구름많음대전 22.8℃
  • 흐림대구 25.3℃
  • 구름많음울산 22.7℃
  • 구름많음광주 24.2℃
  • 맑음부산 24.3℃
  • 맑음고창 21.7℃
  • 맑음제주 25.8℃
  • 맑음강화 20.7℃
  • 구름많음보은 20.1℃
  • 구름많음금산 21.7℃
  • 구름많음강진군 25.1℃
  • 흐림경주시 22.9℃
  • 맑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

30일까지 신청 접수…판매 기반 확대 추진
한돈몰 입점·홍보·교육 등 다양한 지원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한돈을 활용한 프리미엄 상품인 '한돈케이크'의 판매 기반 확대를 위해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를 모집한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4월 한돈케이크 인증점 사업을 시작해 전국 12개 업체를 1기 인증점으로 선정했다. 이번 2기 모집은 참여 업장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한돈의 새로운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한돈만 취급하는 정육점과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판매가 가능한 업장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과 한돈인증점 자격이 함께 부여되며,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 입점 기회도 제공된다.

 

인증점에는 온·오프라인 홍보와 제휴 마케팅, 제조·위생 교육, 표준 레시피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 한돈케이크 인증 마크와 관련 부자재 사용 권한을 제공해 상품 신뢰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교육 이수와 제품 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기홍 위원장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사업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한돈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인증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소비시장 창출과 한돈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식진흥원, 추석 맞아 ‘곶감호두말이’ 체험 확대
한식진흥원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 한식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오는 9월 23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무료 체험 프로그램 ‘한식놀이터’ 추석 특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곶감쌈’으로도 불리는 전통 한식디저트 ‘곶감호두말이’를 직접 만들어본다. 체험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곶감호두말이는 조선왕조 궁중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식으로 곶감의 달콤한 맛에 호두의 고소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곶감에 호두를 넣고 정성스럽게 말아 썰어내는 과정에서 전통 한식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추석 대표 식재료인 곶감을 활용해 명절 음식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식놀이터’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한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상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매월 계절과 절기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한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통해 한식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전시와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