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가 작은 한 포에 고역가 효소와 고식이섬유를 함께 담은 '리셋 효소' 2종(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식이섬유를 적극적으로 챙겨 먹는 '파이버맥싱'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기존 '리셋클렌즈 48시간'에 이어 선보이는 '리셋' 시리즈의 라인업 확장 상품이다. 1983년 '정농 현미효소' 출시 이후 40여 년간 축적해 온 풀무원의 효소 연구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있다.
'리셋 효소'는 1포당 용량을 1.8~2.2g의 소용량으로 설계해 목 넘김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최대 1,005,000유닛의 높은 효소 역가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치커리 추출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와 불용성 식이섬유(당근 식이섬유, 차전자피)를 균형 있게 배합해 한 번에 다각적인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풀무원이 엄선한 국산 양배추와 매실 분말을 더하고, 정제효소, 착향료, 보존료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우유를 첨가하지 않아 남녀노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맛과 성분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돌(Dole)사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해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와, 양배추 발효 효소 및 고대 곡물 스펠트를 활용해 고소한 곡물 맛을 낸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로 출시돼 소비자의 식습관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효소와 식이섬유는 소화 촉진 및 장 건강 유지를 위한 필수 영양소로 꼽힌다. 복합적인 영양 성분을 간편한 소포장 형태 한 포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이번 신제품은 효율적인 건강 관리를 지향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품 가격은 1박스(30포)당 25,000원이며, 쿠팡과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40여 년간 쌓아온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선보이는 신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