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J그룹의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을 통해 ‘CJ ONE 내맘적금’ 가입 손님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CJ ONE 내맘적금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의 대표 적금 상품인 ‘내맘적금’의 특별우대금리 혜택과 함께, 적금 가입 및 납입 회차에 따라 올리브영 할인쿠폰(최대 1만 원), CJ ONE 1,000 포인트, 메가MGC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진행된 쿠폰팩 증정 이벤트가 단 하루 만에 조기 소진되는 등 손님들의 높은 호응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CJ ONE’을 통해 적금에 가입하면 연 2.5%의 특별우대금리와 함께 올리브영 할인쿠폰(하나은행 첫 신규 손님 1만 원권, 기존 손님 5천 원권)이 즉시 지급된다.
이어 적금 가입 후 2회차 납입 시 CJ ONE 1,000포인트, 3회차 납입 시 메가MGC 커피쿠폰이 추가 증정되는 등 가입과 월부금 납입이라는 간단한 절차만으로 금리와 쇼핑, 포인트를 아우르는 복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상 속 이용 빈도가 높은 유통·라이프스타일 플랫폼과의 협업은 기존 금융 고객에게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젊은 유동 고객층을 금융 생태계로 유입시키는 핵심 창구로 자리 잡고있다.
‘CJ ONE 내맘적금’은 기본금리 연 2.0%에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 특별우대금리 연 2.5%를 더해 최고 연 5.0%의 금리가 적용된다. 월 50만 원 한도로 최대 6개월간 가입 가능한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자세한 내용은 CJ ONE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손님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휴 확대 등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