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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유, 호찌민 이어 부산으로…‘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서 AI 스마트안전 기술 선보인다

- 9월 2~4일 부산 벡스코 참가…AI 기반 통합안전 솔루션 집중 소개 -
- 베트남 K-브랜드 박람회 이어 국내 최대 규모 안전산업 전시 무대로 -
- 이동형 CCTV·복합가스 측정·안전보이스 등 산업현장 맞춤형 기술 공개 -
- “AI·IoT 기반 산업안전 기술로 국내외 시장 동시 공략” -

AI 기반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티유(대표 한성욱)가 베트남 호찌민에 이어 부산에서 국내외 안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티유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AI와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산업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제5회 MEGA-US EXPO 2026(베트남 K-브랜드 박람회)’에 이은 하반기 두 번째 주요 전시 일정이다.

 

 

호찌민에서 동남아시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가능성을 타진했다면, 부산에서는 국내 공공기관과 산업·건설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종합 안전산업 전시회로 소방·방재·산업안전·보안·재난관리 등 안전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최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역시 AI와 IoT, 영상분석, 각종 센서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 관련 스마트 안전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이티유는 이번 박람회에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한 AI 기반 스마트 통합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중심으로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주요 기술은 ▲다국어음성번역시스템 ▲AI 기반 스마트 통합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이동형 CCTV ▲스마트 안전보이스 ▲8종 복합가스 측정시스템(GD Series-P) ▲변위측정시스템 등이다.

핵심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개별 장비로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연결해 하나의 통합된 안전관리 체계로 운영하는 것이다.

 

특히 건설현장과 제조·산업시설처럼 작업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하는 공간에서는 고정된 안전설비만으로 현장의 모든 위험을 감시하기 어렵다.

 

㈜아이티유는 이동형 CCTV와 AI 영상분석, 가스 측정, 음성 경보 등의 기술을 결합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험요소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 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AI 기반 스마트 통합안전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아이티유가 지향하는 스마트 안전의 핵심은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사고 가능성을 낮추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다.

 

AI 영상분석과 각종 IoT 센서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면 작업자의 위험행동이나 현장 이상 상황을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가스 누출이나 시설물의 미세한 변화 등 사람의 육안만으로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요소 역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AI 기반 건설현장 스마트 이동형 CCTV 시스템 ▲디지털트윈 기반 산업안전관리 시스템 ▲AI·IoT 융합형 스마트 세이프 비콘 안전장치 등 스마트 안전 관련 특허를 출원·등록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과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등을 통해 기술사업화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넓히고 있다. ㈜아이티유의 시선은 국내 시장에만 머물지 않는다.

 

회사는 일본과 헝가리, 이라크 등 해외시장에 스마트 안전장비와 영상감시 시스템을 공급하며 수출 경험을 축적해왔다.

 

특히 이번 부산 전시 직전에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MEGA-US EXPO 2026’에 참가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MOU 5건(RITAB, SPACE A&A, ANBAC SAFETY JSC 외 약 122만 6,500달러)의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호찌민 전시에서는 AI·ICT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한국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가운데 아이티유 역시 AI 기반 스마트 안전 솔루션과 영상보안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사진> 아이티유는 ‘MEGA-US EXPO 2026’박람회에서 베스트혁신상 부문을 수상했다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스마트시티 구축과 제조·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회사는 산업안전과 영상보안 기술을 새로운 수출 분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호찌민에서 해외 바이어를 만나고 부산에서 국내 안전산업 관계자들을 만나는 연속된 전시 일정은 국내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을 동시에 확대하려는 아이티유의 전략을 보여준다.

 

회사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 건설·안전·AI엑스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2026 스마트 건설·안전·AI엑스포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과 AI 기반 사고 예측 및 위험관리, 건설현장 지능화 솔루션 등이 주요 분야로 다뤄질 예정이어서 아이티유가 개발해 온 AI·IoT 기반 안전기술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이에 따라 아이티유는 8월 베트남 호찌민 MEGA-US EXPO를 시작으로 9월 부산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11월 일산 2026 스마트 건설·안전·AI엑스포까지 국내외 주요 전시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하반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성욱 ㈜아이티유 대표는 “산업안전 분야도 AI와 IoT,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사고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호찌민 박람회에 이어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아이티유의 스마트 안전기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공공기관과 산업현장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 축적한 산업안전 기술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정보 |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기간 : 2026년 9월 2일~4일

장소 :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주최 : 행정안전부·부산광역시주요 분야 : 재난안전·산업안전·소방·방재·보안·스마트 안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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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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