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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한우협회·롯데GRS, 이주배경 아동에 한우버거 나눔

1천만원 상당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 기아대책에 기탁
이주배경 아동기관 15곳 970명에 영양 간식 지원

 

전국한우협회와 롯데GRS가 한글날을 맞아 이주배경 아동들에게 한우불고기버거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와 롯데GRS(대표 이원택)는 1천만원 상당의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을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 이혁중 롯데GRS 마케팅부문장,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기관 15곳의 아동 970명이 한우불고기버거를 맛볼 수 있게 됐다. 한우협회와 롯데GRS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나눔을 마련했다.

 

 

이혁중 롯데GRS 마케팅부문장은 “한글날을 맞아 언어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은 “전국한우협회와 롯데GRS가 함께해 주신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농가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한우자조금으로 한글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우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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