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행파트너스가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금융 이해도 향상을 기반으로 한 교육·콘텐츠 사업 확장을 위해 핵심 직군 중심의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향후 추진할 교육·콘텐츠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ESG 경영 기조 속에서 청년 고용 확대를 주요 과제로 두고 있어,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인재경영 강화 행보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모집 분야는 브랜딩·마케팅, 콘텐츠 기획, 비서·수행 지원, 경영기획, 고객서비스(CS) 등 회사의 운영과 콘텐츠, 대외 협력 업무 전반을 아우른다.
초행파트너스는 조직 확장과 함께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확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은 주요 채용 플랫폼 내 초행파트너스 채용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직무별 전형 일정 및 마감일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초행파트너스는 그동안 금융 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과 투자 교육 자료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최근에는 커뮤니티 기반의 정보 서비스 강화와 디지털 콘텐츠 고도화에 나서면서 관련 직무 수요가 증가한 상황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채용 역시 ESG의 ‘사회(S)’ 영역을 실천하는 인재경영 전략의 연장선이라고 강조했다.
초행파트너스 관계자는 “금융과 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인재들이 실제 업무 경험을 쌓고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 채용이 아니라 교육과 채용을 연계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초행파트너스는 향후에도 교육·콘텐츠 사업 확대와 함께, 인재 채용 및 육성 체계를 고도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