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501의 고기능성 더마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미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하며, 단순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선 ‘글로벌 뷰티 파워하우스’로 거듭나고 있다고전했다.
브랜드501 관계자는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고기능성 더마 솔루션을 지향했으며,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타격했다. 특히 미국 시장은 닥터멜락신에게 있어 단순한 수출국이 아닌 ‘시그니처 마켓(Signature Market)’이다.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매출의 80%를 확보했다는 것은 닥터멜락신의 제품력이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닥터멜락신은 미국 시장을 여전히 ‘얼리 스테이지(Early Stage)’로 진단하고 있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채널에서의 압승을 바탕으로, 이제 본격적인 오프라인 메인스트림 리테일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 모델은 유럽과 아시아로 이식되고 있다. 최근 영국 틱톡샵 스킨케어 부문 1위 달성과 4월 영국 최대 드럭스토어 ‘부츠(Boots)’ 입점을 확정했다. 닥터멜락신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해를 전 세계 영토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닥터멜락신은 미국 시장의 견고한 실적을 발판 삼아 2026년 연 매출 1조 원 달성이라는 목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5월 예정된 미국 뷰티 유통 체인 ‘얼타(Ulta)’ 런칭은 매출 규모를 한 단계 더 점프업시킬 핵심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매출 비중 80% 달성은 닥터멜락신이 더 이상 한국에 국한된 브랜드가 아닌,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더마 브랜드로 우뚝 섰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미국이라는 거대 시장을 정복한 기술력과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고기능성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