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학기를 앞두고 초등·중등·고등 학부모와 학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성적 향상’이다. 특히 수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누적되는 과목 특성상 한 번의 선택이 장기적인 학습 흐름을 좌우한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반포 수학학원 메이드학원과 세이노학원에서 새 학기를 맞아 정규반 수업을 개강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등, 고등까지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이번 커리큘럼의 핵심은 1:1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학생 맞춤형 수업과 학습 관리다.
초등 과정에서는 수학에 대한 태도와 사고력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이 시기에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중등 과정에서 학습 부담이 급격히 커진다. 초등 단계부터 학생 개별 이해도를 점검하며 개념 설명과 문제 접근 방식을 체계적으로 지도해 이해하는 힘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중등 과정은 본격적인 내신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특히 중3은 고등 수학으로 넘어가는 관문으로, 개념의 깊이와 문제 난도가 크게 상승한다. 중등 정규반은 하루 3시간 이상 수업을 통해 개념 설명, 유형 정리, 심화 문제 풀이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학생별 취약 단원을 즉각적으로 보완한다. 성적 수준에 따라 학습 강도와 진도를 조정하는 소수정예 방식은 불필요한 반복 학습을 줄이고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고등 과정은 더욱 치열하다. 고3은 내신과 수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시기다. 잠원 수학학원의 고등 정규반은 주중과 주말, 야간 시간대를 폭넓게 운영해 학생의 생활 패턴에 맞는 수업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단순 문제 풀이에 그치지 않고, 선생님의 직접 개념 설명과 질의응답, 오답 분석을 통해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근 중·고등학교별로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추출한 데이터로 내신 대비 교재를 직접 제작하는 것도 큰 차별점이다. 수학 컨텐츠팀에서 직접 제작한 교재는 기초부터 응용, 심화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소수정예 수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대형 강의에서는 놓치기 쉬운 학생 개인의 이해 공백을 즉시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학뿐만이 아닌 영어, 과학, 논술, 컨설팅까지 아우르기에 학생의 입장에서 한 곳에서 주요 교과목 및 논술, 컨설팅까지 해결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도 있다.
메이드학원과 세이노학원 관계자는 “새 학기는 단순한 출발이 아니라 성적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점”이라며 “소수정예 수업을 통해 개개인의 학습 스타일을 정확히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서초·반포·잠원 등 믿고 보낼 수 있는 대표 수학학원으로 거듭나도록 더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입장에 기반한 탄탄한 커리큘럼의 특강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