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터미가 GPTW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애터미 측은 임직원들의 자유롭고 진취적인 업무환경과 사람은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라는 핵심가치를 경영에 녹여내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GPTW)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수단이 될 수 없다. 그 자체로 목적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애터미 임직원도 그 자체로 애터미의 목적이지 성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애터미에서 말하는 ‘젖소철학 아기철학’이 이를 대변한다. ‘젖소를 소중히 여기는 목장 주인은 젖소가 가져다 중 수익 때문이지만 아기를 소중히 여기는 어머니는 아기가 가져다 줄 이익이 아니라 아가 그 자체가 사랑스럽고 소중 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직원들은 충만한 자신감으로 일하고 있다. 애터미의 일하는 정신의 첫 번째에는 ‘후츠파’가 있기 때문이다. 상사의 말이라도 아니다 싶으면 상사가 설득되든지 본인이 설득되든지 끝까지 도전한다. 이것이 바로 형식과 권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밝히는 후츠파 정신이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다. 사람 아래 사람 없고 사람 위에 사람 없다. 모든 영혼은 똑같이 소중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존경받는 CEO에 6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GPTW 파이오니아상은 이현우 전무에게 돌아갔다. 박귀용 실장 (CVI:Customer Value Innovation팀)은 대한민국 GPTW혁신리더에, 김희연 팀장(Business Support팀)은 자랑스러운 워킹맘에 각각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