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 전문 브랜드 퍼기(Firgi)가 이유식 준비의 위생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6중 칼날 만능 초퍼’ V2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의 큰 변화는 재료가 직접 닿는 내부 기둥까지 올스텐으로 변경한 구조다. 이유식이 닿는 주요 부위를 모두 스테인리스로 설계해 위생성을 높였으며, 전해 연마 처리된 6중 스테인리스 칼날을 적용해 별도의 연마제 제거 과정 없이 간단한 세척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600ml 대용량 고붕규산 내열 유리 용기를 사용해 착색이나 냄새 배임 걱정을 줄였으며, 넉넉한 용량으로 이유식 재료는 물론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한 번에 다질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도 고려했다. 넓은 원터치 푸시 버튼으로 손목 부담 없이 손쉽게 작동시킬 수 있으며, 작동 시간에 따라 재료 입자를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본체와 안전 덮개 분리 시 자동 정지, 과열 방지 설계, 바닥 미끄럼 방지 실리콘 등 안전 디테일도 적용됐다.
퍼기 관계자는 “이유식 준비 과정에서 위생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재료가 닿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개선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육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중 칼날 이유식 초퍼’ 업그레이드 버전은 퍼기 공식몰 키즈마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