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퍼컴퍼니(대표 김영찬)가 샤오홍슈 체험단 운영을 통해 K-뷰티, 의료 등 다양한 업종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샤오홍슈의 일일 검색량은 약 6억 회로, 월간 활성 사용자의 73%가 구매 결정 전 필수적으로 검색한다. 단순 노출이 아닌 숏폼, 사진, 알고리즘 최적화 기반의 구조로 운영할 때 매출 상승을 체감할 수 있다.
다퍼컴퍼니는 현재 K-뷰티 브랜드 KOC, KOL 체험단 고도화로 체험단 개별마다 영상 피드백, 수정, 기획 작업을 모두 직접 제작하며, 중국 코스트코, 물류 유통까지 직접 간섭하는 시스템으로 50명 진행 총 조회수 150만 회 달성, 중국 고객 문의 300% 증가 등의 결과를 도출했다.
다퍼컴퍼니 관계자는 “키워드 기반 설계, 신원 및 영상 퀄리티 검증된 크리에이터 보유, 1:1 집중 관리 시스템까지 고도화 전략을 세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검색에 나오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샤오홍슈 생태계에서 검색 최적화 또한 필수"라며, "중간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직접 운영하는 구조로 같은 예산에서 더 많은 체험단과 높은 퀄리티를 달성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