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도쿄대·서울대와 차세대 ‘스마트 전달체’ 개발…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판 키운다

한·일 대표 대학과 3자 공동 연구, 고분자 나노 피부 전달 기술 고도화로 연내 상용화 목표

2026.01.22 18: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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