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리비하우스, 국내 프렌치 다이닝 대표하는 임기학 셰프와 손잡다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 ‘더프리비하우스’, 국내 프렌치 미식을 선도하는 임기학 셰프와 함께 시그니처 레스토랑 파트너십 맺어
프렌치 브라서리 ‘Le Privé Brasserie (르 프리베 브라서리)’ 선보일 예정

2026.01.29 10:00:02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