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의 미래 함께 만든다”…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 1주년

회원 1,900여 명 활동… 지역 현안 논의·조례 제정 성과로 공동체 플랫폼 자리매김

2026.04.06 09: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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