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비티몰(문일호 대표)이 전개하는 국내 여행 캐리어 전문 브랜드 브라이튼 캐리어(BRIGHTON)가 운영 중인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방문한다고 밝혔다.
오는 1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구독자 74만 명의 유튜버 채코제와 구독자 70만 명의 캡틴따거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 마련된 브라이튼 캐리어 팝업스토어를 찾을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형태로 진행된다. 두 크리에이터는 현장에서 브랜드 참여형 이벤트인 ‘7.77초를 잡아라’에 참여하며, 방문객들과 함께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7.77초를 잡아라’ 이벤트는 제한 시간 7.77초를 정확히 맞추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비티몰 간단 회원가입을 완료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성공 시 브라이튼 캐리어 시그니처 여행용 캐리어가 제공되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브랜드 키링이 증정된다.

브라이튼 캐리어는 이번 크리에이터 방문을 통해 팝업스토어 현장 참여도를 높이고,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크리에이터들과의 현장 교류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브라이튼 캐리어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 현장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체험형 이벤트와 현장 소통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