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프렌치럭셔리(French Luxury)가 오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분당 AK 백화점 1층에서 단독 팝업 행사를 다시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분당 지역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지난해 6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성사된 행사다.
지난해 분당 AK 백화점 팝업은 단 7일간의 운영 기간 동안 약 8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높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의 구매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이후에도 백화점 측에 “팝업이 또 열리면 꼭 알려달라”는 문의가 지속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프렌치럭셔리의 2026년 두 번째 팝업 일정으로, 대표 상품인 구름이불, 구름 패드, 등받이샴, 베개커버를 비롯해, 뜨왈 앞치마, 겨울 블랭킷, 겨울용 잠옷 등 다양한 인기 제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행사 기간 최대 62% 할인 혜택이 적용돼, 프리미엄 침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렌치럭셔리 침구는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생크림 같은 촉감, 탄탄한 복원력, 소음을 줄인 정교한 설계, 먼지 날림을 최소화한 친환경 충전재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감각적인 색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해 주는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분당 고객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 덕분에 다시 한번 AK 백화점에서 팝업을 열 수 있게 됐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팝업 부스는 AK 백화점 1층 무신사·스타벅스 매장 사이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높고, 오프라인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의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렌치럭셔리는 공식 총판 에이전시 ㈜케이엘제이컴퍼니를 통해 전국 주요 백화점과 자사몰,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감성적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갖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