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자원순환센터 확충 ‘시민 공감’으로 풀다

올해 직매립금지 앞두고 참여형 인식 개선 프로그램 본격 추진

2026.02.09 09:13:38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