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약국에서 고기능성 더마 화장품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501의 ‘닥터멜락신(Dr.Melaxin)’이 글로벌 주요 국가의 대형 약국 체인(Pharmacy Chain)에 연이어 입점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약국 메가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닥터멜락신은 최근 뷰티의 본고장인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비롯해 중동, 북미, 동남아시아의 핵심 약국과의 입점 논의를 거치며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의 대표 약국 체인 ‘라파르마시아(LaFarmacia)’에 K-뷰티 첫 입점하며 유럽 시장의 높은 첫 문턱을 넘었다. 특히, 라파르마시아는 대표 약사 7명이 입점 품목을 선정하는데, 높은 선정기준을 통과해 최종 선정이 됐다.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이자 화장품 성지로 불리는 카레 오페라(Pharmacie Carré Opéra)’와 입점 논의를 진행 중이며,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약국 체인인 ‘나디(Nahdi)’와 이집트의 ‘엘레자비(Elezaby)’, UAE 두바이의 ‘슈퍼케어(Supercare)’ 입점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를 통해 중동 전역에 K-더마의 위상을 선보이고 있다.
북미와 동남아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전역에 퍼져 있는 1위 드럭스토어 ‘쇼퍼스 드럭 마트(Shoppers Drug Mart)’와 입점 논의를 시작했으며, 싱가포르의 ‘가디언(Guardian)’과 ‘유니티(Unity)’ 등 글로벌 거점 국가의 핵심 채널을 모두 확보했다.
브랜드501관계자는 “전 세계 약국 체인이 닥터멜락신에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는 ‘강력하고 빠른 효능’ 때문이다. 약국 유통망은 전문가인 약사가 직접 제품을 선별하기 때문에 성분의 안정성과 임상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닥터멜락신은 고기능성 성분인 트레넥삼산, 아스타잔틴, 칼슘 등을 활용해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전 세계 약사들이 신뢰하고 추천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틱톡샵을 통한 온라인 제패에 이어 오프라인 약국 유통망까지 확보하는 등 온라인에서 얻은 바이럴 실적을 오프라인 약국의 신뢰도로 연결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이 적중한 결과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글로벌 약국 체인 입점은 닥터멜락신의 전문성과 기술력이 전 세계 시장에서 공인받았음을 의미한다. 국내 약국가에서 증명된 성공 방정식을 글로벌 무대에 이식해, 2026년 1조 매출 달성은 물론 전 세계 약국 어디에서나 닥터멜락신을 만나볼 수 있는 ‘K-더마 표준’을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