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리크루팅 플랫폼 ‘셀프플래너’가 건축, AIoT,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박람회와 전시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보험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잇는 융합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보험 업계가 더 이상 단독으로 움직이지 않고 헬스케어•부동산•라이프스타일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가운데 셀프플래너는 현장 전시 참여와 파트너십을 결합한 전략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셀프플래너는 최근 서울건축박람회, AIoT 국제전시회,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박람회(KHF 2025) 등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예비 설계사와 현직 설계사 그리고 각 산업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앱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보험설계사 시험 신청, 회원가입 체험, 보장분석 리포트 제공, 1:1 멘토링 신청 등 핵심 기능 시연과 함께 건축•주거, AIoT, 헬스케어 영역과 연계 가능한 보험•라이프케어 시나리오를 제안해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셀프플래너는 파트너사에게는 리크루팅과 보험 수수료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사용자에게는 건강•주거•자산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라이프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보험 데이터와 설계 인프라를 파트너에게 개방해 각 산업의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험 설계와 리크루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단순 행사 참여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셀프플래너는 보험설계사 시험준비, 리크루팅, 업무 지원을 중심으로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사용자의 심신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상반기 중에는 멘탈 헬스케어 기능을 추가하여 보험 설계와 정신건강 관리를 결합한 종합 웰니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단순히 보험 상품을 넘어 고객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자 하는 셀프플래너의 비전을 반영한 것으로 보험과 헬스케어가 융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의미한다.
메가인포 전략사업본부 김재일 전무는 “이제 보험은 혼자 움직이는 산업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 함께 고객 경험을 만들어 가는 단계에 들어섰다. 산업 간 제휴를 통해 리크루팅과 보험 수익, 고객 경험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보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잇는 디지털 인프라로 셀프플래너를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