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오로라가 리포좀 비타민 ‘오로라 비타민’을 26일 오후 8시 45분 GS홈쇼핑 ‘지금 백지연’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금 백지연’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방송은 지난해 11월 1차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한 뒤 약 98일 만의 2차 방송이다. 오로라 비타민은 1차 방송에서 전량 매진됐으며, 글로벌 원료 수급 이슈와 엄격한 생산 일정으로 인해 추가 물량 확보에 일정 시간이 걸리면서 약 3개월 만에 홈쇼핑 2차 방송을 시행하게 됐다.
오로라 비타민은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리포좀 공법은 기능 성분을 인지질 이중막에 결합해 체내 흡수 안정성을 높인 방식으로, 오로라 비타민의 경우 흡수율이 최대 90%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이 우수하고, 액상 제형이어서 알약 섭취를 힘들어 하는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이에 3040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기다려서라도 사는 비타민’으로 불리며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다.
오늘 방송은 더욱 풍성한 구매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오로라 비타민’ 6구성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브랜드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리포좀 글루타치온’ 7팩을 추가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1차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던 오로라 비타민을 98일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지난 방송 이후 꾸준한 재입고 문의가 있었으나 품질 기준 유지를 위해 단기간 내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던 만큼, 2차 방송을 준비하는 데 약 3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저녁 8시 45분, GS홈쇼핑 ‘지금 백지연’ 단독 편성으로 진행하는 2차 방송은 6구성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오늘 방송도 제한된 수량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