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프렙(EtonPrep)이 미국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SAT 여름특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SAT는 미국 대학에서 광범위하게 요구하는 표준화 시험으로, 점수 상승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이튼프렙은 지난해 AP·IB·A‑Level 과정에서 상위권 성적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여름에는 4주 동안 독해·문법·수학 영역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학원 관계자는 “SAT는 독해와 문법, 수학을 균형 있게 준비해야 1500점 이상을 노릴 수 있다”면서 “이튼프렙의 SAT 여름특강은 과거 10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해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집중 연습하고, 개개인의 약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소수정예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수업은 핵심 개념 정리 → 문제 풀이 → 오답 분석 → 실전 모의고사 순으로 진행되며, 시험 시간 관리와 실수 패턴 교정을 위한 훈련을 병행한다. 프로그램 후반부에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풀어보는 풀세션 모의고사가 마련돼 실전 감각을 극대화한다.
또한 학원 측은 올해 SAT 시험 일정과 여름특강 스케줄을 정리한 표를 제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Reading&Writing 기본기 강화, 고난도 문제 풀이, 실전 모의고사와 시간 관리 훈련으로 구성된다. 수강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집중 학습을 통해 50점 이상 점수 향상을 목표로 할 수 있으며, 별도의 에세이 첨삭 서비스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