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실내서핑 제작 및 운영 ‘서핑존’이 동서울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인공(실내)서핑 지도자 양성 정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대학 정규 수업으로 운영됐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실내서핑 산업의 전문성과 체계화를 한 단계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된다.
총 7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0명이 국제인공서핑인증원이 발급하는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서핑존은 그동안 국내 실내서핑 장비 제작과 시설 운영,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을 선도해 왔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20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약 2만여 명의 수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커리큘럼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서핑존 이강찬 대표는 “인공(실내)서핑은 5세부터 60대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스포츠로, 가족 스포츠는 물론 재활 및 심리 치료 분야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도자 양성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서핑존은 앞으로도 실내서핑 제작, 운영, 교육 전반에서 축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성과는 서핑존이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교육과 산업 문화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핵심 기업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실내서핑 시장 확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