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소비자보호 기조 속... 강태영 체제 농협은행, 임원 감경·면책 신설 논란

최근 3년 금융사고 30여 건·700억대 발생 속 1회 사고는 경고, 반복 시에만 인사조치

2026.01.08 11:04:37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