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그룹 강한방, 국중박 공공저작물 활용으로 ‘K-헤리티지’ 구현

한국의 정체성 담은 제품 출시로 전통을 전하다

2026.01.30 13:00:00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