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압수수색 3주 만에 ‘노사총괄’ 조부근 전무 자회사 대표 선임…인사 논란

노사협력 조직 수사 대상 오른 가운데 책임자 이동…적절성 도마

2026.02.06 15:29:01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