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 신용경고 속 배당 두 배로…수혜는 ㈜GS 허태수 회장 등 오너 일가

 1조4000억 투자 한창인데 10년 만에 최대 배당…사외이사 없는 이사회가 결정

2026.03.13 1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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