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한, 영종구의회 출마 선언…“검증된 일꾼으로 영종 가치 두 배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의료환경 개선 성과 강조
“초대 영종구, 연습 아닌 실전 행정 필요”

2026.04.16 10:31:22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A1축산(주) 전화 : 02-3471-7887, 010-6280-7644 / E-mail : a1@livesnews.com 주소 : 서울 강남구 도곡로 1길 14 삼일프라자 829호 Copyright ⓒ 라이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