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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저가 달걀 어디서 오는가!

Ehlego Landhof GmbH사 비위생적 산란계 사육장 실태보도

독일 슈피겔지는 동물보호기관이 취재한 Ehlego Landhof GmbH사의 비위생적인 산란계 사육장의 실태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업체는 2016년 2만5500만개의 달걀을 생산했고, 해당업체의 달걀은 Edeka Marktkauf,  Aldi Nord, Netto 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자체 획득한 동물복지 라벨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촬영된 영상에 따르면 바닥사육장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조차 지켜지지 않는데, 동물의 배, 가슴, 등의 털이 심하게 뽑혀있고, 사육장은 배설물로 심하게 오염된 상태로 죽은 동물들이 널려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생산된 달걀이 슈퍼마켓으로 납품되고 있다고 한다. 또 독일에서는 달걀이 판매단계(go on sale)에 오기 전까지 세척되지 않는다고 한다.


수의사에 따르면 동물들이 털이 많이 뽑혀있으면 피부가 쉽게 자극되고 상처가 나 감염질병에 걸리기도 쉽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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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스트레스 해소에 ‘산림치유’ 효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224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인 ‘힐링 솔루션(Healing Solution)’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과 벗어나 ‘숲으로’(숲길산책, 스모비(smovey) 체조, 해먹 휴식, 수중명상) ▲온전히 ‘나에게로’(와식·소리명상, 꽃차 체험, 소도구 운동) ▲다시 ‘삶으로’(아로마 마사지, 포토스토리 공유) 등으로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담사들의 지친 감성을 충전하고 건강과 면역력 증진, 정서안정을 꾀하고자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상담사들의 긍정감정은 향상되고, 부정감정은 감소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심신건강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연구로 산림치유가 감정노동자의 정서안정과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확인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산림치유의 효과성을 널리 알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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