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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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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로’ 클릭 한번에 ‘농촌문화 콘텐츠’ 234건 확인

농진청, 농업유산 등 6개분야 지식·정보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농업·농촌문화와 관련된 연구내용을 종합·정리해 농업기술포털 농사로를 통해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촌문화 콘텐츠는 농촌전통문화, 농촌관광, 농업유산, 농산업 직업세계, 농산물디자인, 전통지식자원 등 6개 분야 234건으로, 농촌문화 전반의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농촌전통문화= 농촌사회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으로 농촌, 농업, 농민이 만들어낸 농경문화, 생활문화, 민속문화 정보를 담고 있다. 세시풍속, 마을공동체의 개념과 정보를 소개하고, 전통문화콘텐츠의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 농촌관광= 농업활동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농촌관광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국민 농촌관광실태조사부터 응용 사례, 관련 정보제공처를 소개한다. 농촌관광 사업자가 서비스를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자가진단 점검표도 제공된다. ■ 농업유산= 오랜 세월 형성되고 발달한 농업기술, 생물다양성, 농업문화, 공동체 활동, 경관 등을 포함한 유·무형의 자원을 뜻한다. 국가중요농업유산과 세계농업유산 제도의 의미, 등재기준, 후보 지역을 소개하고 농업유산 관련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 농산업 직업세계= 농산업분야 유망직업 100선과 각 분야

이석형 회장이 말하는 ‘블루오션과 창조경영’

내달 7일 ‘이석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과 창조경영’ 출판기념회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의 ‘블루오션과 창조경영’ 특별강연이 전국 각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에도 쓸모와 가치를 더해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그의 안목에 주목해서는 아닐까?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이 그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600회 이상 강의해온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을 정리한 '이석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을 출간하고 내달 7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번 책에는 더 좋은 광주와 광산을 위한 저자의 아이디어를 더했다. 이석형 회장은 저서에서 “'땅이 아닌 하늘에서 농사를 짓는다'라는 역발상으로 함평 나비축제는 성공하였으며 주목하지 않던 천혜의 자연환경을 블루오션 콘텐츠로 발굴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로 탄생시켰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도 자신의 쓸모와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과 시대를 만나면 찬란하게 빛을 발한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자신의 평소 생각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담대한 아이디어를 곳곳에 제안했다. 특히, 이 회장은 “광주시 전체 면적의 46%를 차지하는 광산구는 새로운 미래가 있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발원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내

농촌의 버려진 폐교·빈집이 소득증대 ‘일등공신’

정읍 ‘우리누리문화생활관’·홍천 ‘물걸리 친환경 농촌체험장’ 지역활성화 우수사례 선정

농촌지역에 이미 조성된 유휴시설을 활용해 창업 희망자 등 외부인력의 농촌유입을 유도하고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촌 유휴시설을 활용한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로 전라북도 정읍의 ‘우리누리문화생활관’과 우수상에는 강원도 홍천의 ‘물걸리 친환경 농촌체험장’ 2곳을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이하 공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2회 농촌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 2개소를 선정했다. ‘우리누리문화생활관’은 마을주민과 귀촌인이 함께 농촌문화와 전통문화·전통음식 교육 및 갤러리 등의 장소로 폐교를 리모델링한 사례로, 교육생·체험객이 연 1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음식축제를 개최해 마을 소득증대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 19년 동안 주체적으로 마을주민의 융합 및 도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물걸리 친환경 농촌체험장’은 임대한 폐교를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청소년들의 체류형 농촌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유휴시설과 농촌의 가치를 확산한 점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유휴자원을 활용하여 농촌공동체와 도시민의 화합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다.”며 “유휴

‘내마음에 그린’ 신예 박윤 합류…전효성과 대립각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웹드라마 출연진 확정 11월 중 네이버TV·유튜브 통해 방영

배우 최규진과 배우 겸 가수전효성이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출연이 확정돼 화제를 모으고 가운데 신인배우 박윤이 합류, 라이벌로써 대립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내 마음에 그린’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에서 제작하는 웹 드라마다.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로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신인배우 박윤은 차기작으로 웹 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에 출연을 확정했다. 평소 그는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이 깊었던 박윤은 이번 웹 드라마 제작 관련 소식에 적극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내 마음에 그린’은 독일 유학파 천재 신인 감독 한서린(전효성 분)과 어린시절 단짝친구에서 톱스타가 된 배우 차수혁(최규진 분)이 함께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극 중에서 박윤은 떠오르는 신예 배우 천지은 역을 연기한다. 비주얼 여신인 천지은(박윤)은 한서린(전효성)과 라이벌로써 대립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내 마음에 그린’에서는'그린카드', '모바일 영수증'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친환경 관련 정보들을

“우유는 왜 종이팩에 담을까?”

낙농진흥회, 만화 ‘우유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작 역사·건강·생활 등 각 분야별 재미있는 우유 정보 제공

“우유는 왜 종이팩에 담을까요?” “미래를 위한 가장 안전한 투자는 어린이에게 우유를 먹이는 일이다”라고 말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일상속에서 쉽게 간과했던 우유관련 이야기를 담은 만화책이 제작됐다.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는 최근 우유와 관련된 다양한내용을 바탕으로 우유관련 정보를 담은 만화책 ‘우유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를 제작·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첫 발간이후소비자들로 부터 큰인기를 얻어올해 우유와 연관한 역사, 건강, 효능, 생활, 정보, 예능 등모든 분야의 다양한 우유 이야기를 모아내용을 대폭 보완한 증보판을 발간하게 된것. 특히 세포노화 억제, 심장병 예방, 대사증후군 감소 등과 같은 국내외 학자들의 연구 결과와 함께 역사속의 인물들이 우유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정책을 펼쳐왔는가에 대한 흥미있는 정보도 대폭적으로 보강되어 있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한 홍보책자는 누구나 알고 있는 신문, 방송 등을 통해 발표된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그 어떤 내용보다 높은 객관성을 지니고 있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우유에 대한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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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NH미래혁신센터’ 현판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8일 서울시 중구 본관에 전국 농축협의 디지털혁신 지원을 위한 ‘NH미래혁신센터’의 현판식을 개최했다. ‘NH미래혁신센터’는 범농협 업무자동화를 지원하는‘NH RPA포털’ 모니터링 기능과 함께 디지털 전문가들의 역량을 집중해 농축협에 최적화된 디지털 지원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치됐다. 전국의 지역 농축협은 입지와 경영여건이 모두 달라 별도로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여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농축협과 함께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가 선도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갖춘 것이다. ‘NH미래혁신센터’는 성공적인 디지털농협 구현을 위하여 농축협 업무자동화 지원, 디지털 신기술 접목, 디지털 인식확산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농축협의 지속적인 업무효율화 지원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유찬형 부회장은 “이번 센터 개설로 범농협에 디지털혁신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중심의 디지털농협 구현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올 하반기부터 전국 농축협 업무자동화를 위한 현장 과제 발굴에 나서고, 2022년에는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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