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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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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축산물 무관세 철회·사룟값 안정대책 마련하라!

축산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 서울역서 생존권 사수 총궐기 김삼주 비대위원장 “자국 산업 안정화·식량안보 등 구체적 대책 수립해야”

축산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원장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는 11일 서울역에서 ‘축산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전국한우협회를 필두로 모인 전국의 축산농가는 정부의 수입 축산물 무관세 정책을 규탄하고 사룟값 등 농가 물가안정 대책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정부의 무관세 조치의 발표 이후 국내산 축산물가격은 대폭 하락하는데 반해, 수입축산물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에 의구심을 제기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부가 무관세로 조치로 포기한 관세수입은 2,000억원에 달한다. 이를 관세수입으로 거둬들여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할인쿠폰으로 발행하고 농가 사료가격 안정에 지원하는 등의 합리적인 정책 시행이 가능했음에도 농심과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묵살하고 수입 축산물을 장려한 정부의 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비대위는 집회장에서 수해 피해 회복을 위한 이재민 피해 복구 성금 모금활동을 벌이면서 집회장 인근 시민들에게 집회 취지 안내문과 국내산 축산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사회적 공감 메시지 전달에도 주력했다. 김삼주 비대위원장(전국한우협회장)은 “물가가 오르고 국제정세가 혼란할수록 자국 산업을 안정화시켜 함께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게 정부의

복날 최고의 ‘牛(우)뜸’ 한우 보양식은? 1위 한우갈비탕

한우자조금, 온라인 이벤트 중간 결과 공개 2위 한우 꼬리곰탕, 3위 한우 도가니탕 차지

이열치열. 많은 소비자들이 복날 여름 한우보양식으로 한우 갈비탕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한우 꼬리곰탕, 한우 도가니탕이 뒤를 이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말복을 앞두고 ‘한우유명한곳’ 홈페이지에서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여름 한우 보양식, 여러분의 선택은?’ 설문조사 이벤트의 중간 결과를 공개했다. 9일 기준 현재까지 총 6,138명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이열치열 메뉴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 32.7%가 선택한 여름철 원기회복을 위한 한우 보양식 1위는 ‘한우 갈비탕’이었다. 2위는 ‘한우 꼬리곰탕(19.6%)’이 차지했으며, 뒤이어 ‘한우 도가니탕(15.8%)’이 3위에 올랐다. 많은 사람의 으뜸 보양식으로 손꼽힌 한우 갈비탕은 단백질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대표적 보양식으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2, 3위를 차지한 한우꼬리곰탕과 도가니탕은 콜라겐과 단백질,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여름철 면역력 증진과 기력 보충뿐만 아니라 피부 재생과 노화 방지,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낙농가, 유가공협회 앞에서 규탄집회 열어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전국 낙농가의 요구에 따라 그간 협상거부를 주도한 한국유가공협회 앞에서 8월 9일(화) 12시에 규탄집회를 열었다. 한국낙농육우협회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규정에 따라 통계청 우유생산비 발표일로부터 1개월 이내 원유가격 협상위원를 구성하여 올해 원유가격을 결정토록 되어있으나, 협상위원 추천기관인 한국유가공협회는 원유가격 조정기일(8.1)이 지나서도 연동제 폐지 및 용도별차등가격제 도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 낙농진흥회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낙농육우협회 관계자는 “농식품부 축산국장을 지낸 관료이자 낙농진흥회장 출신인 현 유가공협회장은 지난해 낙농산업발전위원회와 최근 언론인터뷰에서까지 유업체 이권과 자신의 입신을 위해 낙농가현실과 낙농제도(연동제, 쿼터제)를 왜곡하여 낙농가의 자존감을 짓밟아 왔다”며, “심지어 유가공협회장은 낙농진흥회장 시절 의결한 사항까지 전면 거부하는가 하면, 유업계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도 않고 올해 협상거부를 주도해왔기 때문에, 현재 낙농혼란을 사실상 주도한 원흉으로 전국 낙농가들은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낙농가들이 매일유업평택공장(8.

육우자조금, 공식 홈페이지 전면 새단장…광복절까지 기념 이벤트 진행

방문자 관심도에 따른 정보 분류와 트렌디한 디자인 적용으로 홈페이지 최적화 8일부터 15일까지 육우자조금 공식 홈페이지 새단장 기념 퀴즈 이벤트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조재성)는 육우자조금 홈페이지 새단장을 기념하여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육우자조금 공식 홈페이지 새단장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홈페이지 새단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고자 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재 정렬하였으며 트렌디하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으로 개선하여 보다 편리한 웹/모바일 홈페이지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육우자조금은 이번 홈페이지 새단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육우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정체성 강화와 함께 육우자조금의 모든 소식을 종합하여 전달하는 “육우 콘텐츠 허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전했다. 특히 육우 판매점 카테고리를 통해 전국의 육우 판매처와 온라인 판매처를 소비자가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지역별 판매점(오프라인 정육점, 식당 등) 카테고리에선 원하는 지역을 지도에서 선택 시, 지역의 육우 판매점의 주소를 알려주며 온라인 판매점 카테고리에선 신선한 국내산 소고기 육우를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한다. 더불어 참여마당을 신설해 육우자조금의 이벤트를 한눈에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보마당은 소비자들이 국내산 소고기 육우를 다

유가공시설·유가공장·집유장 운영자금 지원 신청자 모집

낙농진흥회, 22일까지 접수

낙농진흥회(회장직무 대행 박종훈)는 유가공업자, 집유업자, 즉석판매제조·가공업자를 대상으로 총 210억원 규모의 융자금(이자차액보전) 지원을 위한 신청서를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농식품부의 2022년 축산물도축가공업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낙농·유가공산업 활성화 및 원유구입자금 지원에 활용되는 사업이다. 낙농·유가공 관련업체가 신청 가능한 사업은 총 2가지로 유제품개발·생산시설과 유가공업체 운영자금 지원사업이다. 유제품개발·생산시설지원사업의 자금지원 규모는 140억원이며, 지원조건은 융자 70%·자부담 30%,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이며 금리는 2~3%이다. 지원자격은 유가공업자(목장형 유가공 포함), 집유업자, 즉석판매제조·가공업자이며 국내산 원유 미사용업체는 제외된다. 자금의 사용용도는 유제품 개발 및 생산시설, HACCP 인증을 위한 시설장비, 치즈공방 체험·판매시설, 원유검사 장비 구입 및 설치비용 등이다. 특히, 금년부터는 전국쿼터제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도 사업신청이 가능하며, 원유검사장비의 경우 잔류물질을 포함하여 유성분, 체세포, 세균수까지 지원범위가 확대됐다. 운영자금 지원사업은 유가공업자 또는 집유업자에 필요한

[동영상] 전국 낙농가 “원유가격 협상 즉각 개시하라”

낙농육우협회,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목장원유가격 협상 촉구! 유업체 규탄집회’

전국 낙농가들이 8일 오전 매일유업 평택공장 '목장원유(原乳)가격 협상 촉구! 유업체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한국낙농육우협회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규정에 따라 통계청 우유생산비 발표일로부터 1개월 이내 원유가격 협상위원를 구성하여 올해 원유가격을 결정토록 되어있으나, 협상위원 추천기관인 한국유가공협회는 원유가격 조정기일(8.1)이 지나서도 연동제 폐지 및 용도별차등가격제 도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 낙농진흥회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낙농육우협회 관계자는 “농식품부 축산국장을 지낸 관료이자 낙농진흥회장 출신인 현 유가공협회장은 지난해 낙농산업발전위원회와 최근 언론인터뷰에서까지 유업체 이권과 자신의 입신을 위해 낙농가현실과 낙농제도(연동제, 쿼터제)를 왜곡하여 낙농가의 자존감을 짓밟아 왔다”며, “심지어 유가공협회장은 낙농진흥회장 시절 의결한 사항까지 전면 거부하는가 하면, 유업계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도 않고 올해 협상거부를 주도해왔기 때문에, 현재 낙농혼란을 사실상 주도한 원흉으로 전국 낙농가들은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 평택공장(8.8~8.10)을 시작으로 한국유가공협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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