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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KOG)’ 깨끗한 토양, 친환경 농법의 프리미엄 ‘유기농 인삼’

인삼은 대표적인 기능성 식품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 특히 인삼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면역력 증강의 효능으로 인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완만한 경사에 배수가 잘돼야 하고 토질과 토양이 좋아야 한다. 아침에 햇빛을 많이 받고 오후에 햇빛을 적게 받는 북향이나 동북향의 지세가 좋다. 이처럼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토지의 선택부터 쉽지가 않다. 친환경 유기농 인삼의 경우 토지선택부터 재배가지 이보다 훨씬 까다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의 조합원들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단위 친환경 유기농 인삼을 성공적으로 생산해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기농, 무농약, GAP 등 각종 친환경 인증마크를 단 채소들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재배 농산물보다 농민들의 많은 노력으로 탄생한 제품들이다. 유기농 재배는 농민의 작물에 대한 가치 부여와 자부심을 의미한다. 단지 상업적인 이유만으로 시도한 이들은 대부분 중도에 포기한다. 이러한 자부심으로 재배된 유기농 채소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으니, 유기농 농민들에게 감사를 표현해야 할 거이다.

“PC로 가축 건강 관리하세요”...한국축산데이터 ‘팜스플랜’ PC 버전 출시

- 다양한 데이터 활용으로 체계적 농가 관리 가능한 팜스플랜 PC 버전 출시 - 팜스플랜으로 사양 관리와 가축 건강검사 결과, 농장 모니터링 한 번에 가능

한국축산데이터(대표 경노겸)가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팜스플랜' PC 버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축산데이터는 국내 대표 축산테크 기업으로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수의학을 기반으로 한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팜스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팜스플랜은 주기적인 가축 건강검사로 돼지의 혈액에서 바이오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중데이터 분석 기술로 농장별 맞춤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팜스플랜 PC 버전 출시는 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농장 관리 강화를 위해서다. 우선 일선 농가가 별도의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PC 버전을 통해 한층 편리한 사양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사양 관리란 가축의 건강을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알맞은 영양분을 공급하고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팜스플랜으로 개별 모돈 건강 상태는 물론 분만 대장, 판매 대장, 도폐사 기록 등을 관리할 수 있다. 기존 모바일 버전 팜스플랜은 일선 농장 인력이 수기로 기록한 사양 양식을 촬영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전산화하는 방식이었다. 이번에 출시한 PC 버전은 사진 업로드 방식에 직접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모바일 외 PC 사용을 선호하는 현장

[트렌드] 주류업계, 2020 클래식 블루 컬러로 주목

지평생막걸리, 에스코트 바이 스카치블루, 퇴근길 필스터, 진로 이즈백 등

주류업계의 새 트렌드! 2020년 올해의 컬러는 ‘클래식 블루’이다. 지난해 말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2020년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선정했다. 팬톤은 클래식 블루를 ‘해가 질 무렵의 황혼의 하늘을 연상시키는 푸른색’이라고 소개하며, 시대를 초월한 단아하고 영원한 색조로 정신적 평화와 평온을 주는 색상이라고 밝혔다. 이에, 다양한 업계가 블루 컬러를 활용한 제품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주류업계에서도 ‘블루’ 컬러를 활용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 시원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지평 생 쌀막걸리’와 ‘지평 일구이오’ 지평주조의 지평 생 쌀막걸리와 지평 일구이오는 제품 라벨 전반에 블루 컬러가 적용돼 시원한 막걸리의 느낌을 연상시킨다. 두 제품에 적용된 블루 컬러는 지평주조를 대표하는 브랜드 컬러인 ‘지평 블루’와 ‘지평 인디고’다. 상대적으로 밝은 톤의 지평 블루는 막걸리를 빚는 물을 의미하며, 지평 인디고는 과거 지평막걸리를 만드는 데에 사용했던 지평 양조장의 깊은 우물물을 상징한다. ‘지평 생 쌀막걸리’는 양조장 일러스트와 '생' 글자에 지평 블루를 사용하고, ‘지평’과 ‘막걸리’ 글자에 지평 인디고를 반영했다. 지난해 출시한 신

씨엘바이오, 휴대용 마스크 항균 99.9% 살균 스프레이 출시

- 폐렴균 등 유해세균, 생활악취 99.9% 제거 효과 탁월 "마스크 재사용도 안심" - 유해성분 10종 무첨가 테스트 완료, 천연 항균물질 '피톤치드' 함유한 안전지킴이 - 한번만 눌러도 끊김없이 분사되는 '신개념 연속 안개분사 방식' 적용

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가 마스크나 의류에 뿌리면 유해세균, 생활악취를 99.9% 제거해 주는 첨단 압축공기 방식의 휴대용 위생용품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를 개발, 25일부터 자체 유통채널과 해외 파트너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 출시한다.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는 편백나무와 120종의 식물에서 추출한 복합 피톤치드가 주 성분으로, 일본내 권위있는 식품시험공인기관 '일본식품연구원'(JFRL)과 깐깐하기로 유명한 국내시험기관 'KATRI'에서 항균 및 살균, 탈취실험 결과 99.9% 제거 효능을 공식 인정받은 첨단 바이오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환경 파괴와 폭발 위험이 있는 가연성 액화가스(LPG) 대신 순수 압축공기와 피톤치드 함유 원액을 특수용기에 담아 펌핑없이 미스트처럼 부드러운 안개분사가 지속되는게 특징이다. 압축공기만을 사용해 내용물이 변하지 않고 기내 반입도 가능해 찝찝한 좌석시트나 휴대물품을 깔끔히 살균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등 대표적인 10대 유해성분이 전혀 없는 10無 제품으로, 인체무해 안정성 테스트까지 통과해 면역력이 약한 아기부터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퓨리나, 산화아연 대체 기술로 퇴비부숙도 문제 완벽 해결

사료내 산화아연 대체 솔루션 적용 ‘네오피그-쉴드’ 출시

올해 3월 25일부터 정부는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측정을 의무화하고 한층 강화된 퇴·액비 부숙도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분뇨 내 아연 등 중금속은 당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미 유럽에서는 항생제 내성균의 증가와 토양 오염을 막기 위한 분뇨 내 산화아연의 법적 허용 기준치를 지속적으로 낮춰가고 있으며 2022년 6월부터는 치료용 산화아연 사용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분뇨 처리 관련 규제가 본격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퓨리나사료는 글로벌 카길의 최신 산화아연 대체 솔루션을 적용한 네오피그 쉴드 신제품을 출시하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고객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변화된 분뇨 처리 기준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산화아연은 설사를 치료하는 데 강력한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여러 연구 조사를 통해 산화아연으로 인한 몇몇 부작용이 보고된 바가 있다. 먼저 아연을 대량 투여할 경우 다중 약물 내성이 있는 대장균과 살모넬라균의 비율이 높아져 돼지의 항생제 내성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돼지의 낮은 아연 생체이용율과 흡수력은 중금속인 아연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저돈가 극복하고 큰성장 기회로 변화시킬 제품 주목

뉴트리나사료, 소화율 개선 초점 맞춘 초이스육성돈 제스트(Zest) 출시

소화에 중점둔 영양설계로 성장률·출하일령 개선 농가 가장 큰 골칫거리 분뇨량·악취저감에도 기여 최근 한돈농가들은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돈가폭락으로 인해 농장 경영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농가에게 ‘위기는 곧 재앙’이지만 반면 준비가 되어 있는 농가에겐 오히려 더 큰 기회일 수도 있다. 농가수익과 직결되는 비육돈의 생산성 비육돈 구간은 증체량이나 출하일령, 사료효율과 같은 양적인 개념의 생산성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출하되는 돼지의 등급과 맛으로 비교되는 질적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는 농가의 수익성과도 직결되어 한돈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문제에 해당된다. 최근 들어 소비자가 선호하는 방향으로 돈육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보다 높은 출하 체중이 요구되고 있지만 농가들의 번식 성적 향상으로 사육 시설의 부족 현상이 심해져 밀사의 악순환도 더욱 가중되고 있다. 그러한 출하일령 지연에 따른 밀사는 질병 문제와 출하돈의 품질에 악영향을 미치는 가장 근본적인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한돈농가의 수익을 개선하고 유통업체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 한돈 생산을 위해 반드시 해결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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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평, ‘푸드테크 포럼’ 유튜브·페이스북 온라인 생중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이하 농기평) 주관하는 ‘제24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이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푸드테크’를 주제로 8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농기평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을 검색하면 된다. 이날 포럼은 ①푸드테크의 비전과 과제, ②대체식품, ③메디푸드, ④기능성 식품 표시제도 등 4개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미래성장포럼을 보면서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실시간 질의가 가능하며, 종합토론 시간에 답변해 줄 예정이다. 식품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푸드테크’는 식품 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최근 이목이 집중되어 왔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푸드테크의 전망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이 마련됐다. 오병석 원장은 “이번 포럼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만큼 열린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푸드테크 포럼이 경기 침체 상황을 타개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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