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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크코리아, 펫테크로 글로벌 반려동물시장 블루오션 개척

유라이크코리아-한국 스미토모상사,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 공동 개발 업무협약

일본 반려동물 헬스케어 16조원 시장 공략 본격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반려동물시장이 ICT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부각되면서 영국 ’슈어피드’(Surefeed), 일본 ‘후지쯔’(Fujitsu), 미국 ‘리터로봇’(Litter-robot)등 ICT(정보통신기술) 업체들도 반려동물 산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같은 기술들이 산업에 적용되면서 이른바 ‘펫테크(Pet-tech)’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은 글로벌 종합상사인 한국스미토모(住友)상사와 일본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과 글로벌 축산이력 플랫폼 사업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0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펫테크 시장 진출과 스마트축산 고도화를 구축한다고 공동 발표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한국스미토모상사와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인 라이브케어(LiveCare) 서비스를 한국스미토모상사의 B2B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반려동물 사업과 블록체인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글로벌 축산이력 사업 추진을 공동으로 주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공동 사업화 수행을 위해 일본 반려동물 시장

우성사료, 3년 연속 성장 2021년에도 강세 이어갈 것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지난 12월 18일 대전에 있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사업을 위한 2021 경영전략회의를 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기준 이상의 대인 방역 시스템을 가동한 가운데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해외를 비롯한 공장 조직은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이용해 비대면 회의로 진행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며 “모든 상황이 녹록지 않았다. 특히, 코로나-19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미증유의 비상시국을 보내고 있으며 축산업은 ASF(아프리카돼지열병)와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따른 특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탓에 활발한 영업과 서비스 활동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성사료는 어려운 시장 여건에서도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성장을 했으며 2021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조직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으로 시장 상황 돌파할 것 우성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료 회사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일시적 단기 성장이 아닌 3년 연속 물량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기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1년에도 모든 역량을 영업에 집중할 계획이

우성 비육돈 품종 특화 프로그램 삼총사로 유전 능력 한계 극복

우성사료, 육성비육돈 프로그램 삼총사 슈퍼50 블랙(Black)·레드(Red) & 화이트(White)

돼지 품종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의 영양 공급 다양한 품종 비육돈 올바른 성장과 육질 개선 최적화 “육질을 제품으로 컨트롤(Control)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우성사료의 연구 결과로 개발된 슈퍼50 블랙(Black), 레드(Red), 화이트(White)는 현장에 다양한 품종의 보급으로 다양한 형태의 유전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육질을 제품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목표로 개발됐다.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한돈이 개선하고 추구해야 할 경쟁력의 방향 중 하나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육질과 그 균일성이다. 품종, 사양관리, 환경, 사료 등 육질에 관여하는 요소들은 다양하고 복잡하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요소들을 개선하려는 농장의 노력과 함께 농가, 유통업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돼지고기 생산을 위해 성장, 정육율, 등 지방, 근내 지방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영양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어 특수 기능성 제품들이 개발됐다. ■슈퍼50 블랙(Black) 흑돈(黑豚,Black)의 증체 향상과 등지방 조절 기술을 통한 육질 향상으로 농장 수익 극대화 슈퍼50 블랙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흑돈(흑돼지) 전용 제품으로 다양한 유전적 특성

“NICE TO MEAT YOU”…선진팜 스마트스토어 그랜드 오픈

선진팜, 30일 스마트스토어 오픈 기념 첫 구매고객에게 선진팜 세트 증정 소식 알림 설정 시 선진포크한돈 무료배송 쿠폰 증정도 함께 진행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신개념 하이엔드(high-end) 정육점 선진팜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을 기념하는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선진팜은 선진과 하림그룹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축산물과 가공 식품을 가장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선진의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이다. 현재 서울 방이동과 쌍문동 등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로 급격히 확산 중인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소셜커머스 ‘쿠팡’ 판매에 이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하며 더 많은 고객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선진팜 스마트스토어는 선진의 축산물을 통해 고객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고객 만족을 추구하겠다는 ‘NICE TO MEAT YOU’를 핵심가치로, 해당 제품으로 완성된 요리 사진을 통해 고객이 식탁 위에서 즐길 수 있는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선진팜 스마트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30일 0시부터 처음 구매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한정으로 진행되는 ‘첫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선진팜 스마트스토어에서 제품을 3만원 이상 구입한 첫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을 대

도드람, 부모·자녀세대가 함께하는 양돈 후계자 워크숍 진행

가업 승계 중인 양돈농가 대상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 마련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는 토크콘서트와 승계전략 특강 큰 호응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18일 가업 승계 중인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당면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부모-자녀 세대 간 상호 이해도 증가를 위해 ‘도드람 2020 세대공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양돈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 후계 조합원 양성을 중점 사업으로 선정하여 연중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업계 최초로 가업 승계 중인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세대공감 토크 콘서트, 전문강사와 조합장 특강 등 세대 간 친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합원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세대공감 토크콘서트는 참가자 대상의 사전 설문조사를 토대로 질문을 선정하여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농장 경영에 관한 이견이나 후계자가 겪는 어려움 등 가업 승계 중 당면 할 수 있는 문제점을 주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 마지막 순서로는 ‘도드람조합의 역사

‘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KOG)’ 깨끗한 토양, 친환경 농법의 프리미엄 ‘유기농 인삼’

인삼은 대표적인 기능성 식품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 특히 인삼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면역력 증강의 효능으로 인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완만한 경사에 배수가 잘돼야 하고 토질과 토양이 좋아야 한다. 아침에 햇빛을 많이 받고 오후에 햇빛을 적게 받는 북향이나 동북향의 지세가 좋다. 이처럼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토지의 선택부터 쉽지가 않다. 친환경 유기농 인삼의 경우 토지선택부터 재배가지 이보다 훨씬 까다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의 조합원들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단위 친환경 유기농 인삼을 성공적으로 생산해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기농, 무농약, GAP 등 각종 친환경 인증마크를 단 채소들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재배 농산물보다 농민들의 많은 노력으로 탄생한 제품들이다. 유기농 재배는 농민의 작물에 대한 가치 부여와 자부심을 의미한다. 단지 상업적인 이유만으로 시도한 이들은 대부분 중도에 포기한다. 이러한 자부심으로 재배된 유기농 채소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으니, 유기농 농민들에게 감사를 표현해야 할 거이다.

“PC로 가축 건강 관리하세요”...한국축산데이터 ‘팜스플랜’ PC 버전 출시

- 다양한 데이터 활용으로 체계적 농가 관리 가능한 팜스플랜 PC 버전 출시 - 팜스플랜으로 사양 관리와 가축 건강검사 결과, 농장 모니터링 한 번에 가능

한국축산데이터(대표 경노겸)가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팜스플랜' PC 버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축산데이터는 국내 대표 축산테크 기업으로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수의학을 기반으로 한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팜스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팜스플랜은 주기적인 가축 건강검사로 돼지의 혈액에서 바이오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중데이터 분석 기술로 농장별 맞춤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팜스플랜 PC 버전 출시는 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농장 관리 강화를 위해서다. 우선 일선 농가가 별도의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PC 버전을 통해 한층 편리한 사양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사양 관리란 가축의 건강을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알맞은 영양분을 공급하고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팜스플랜으로 개별 모돈 건강 상태는 물론 분만 대장, 판매 대장, 도폐사 기록 등을 관리할 수 있다. 기존 모바일 버전 팜스플랜은 일선 농장 인력이 수기로 기록한 사양 양식을 촬영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전산화하는 방식이었다. 이번에 출시한 PC 버전은 사진 업로드 방식에 직접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모바일 외 PC 사용을 선호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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