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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혹서기 극복 양돈사료 특별 솔루션 제공

혹서기에 종부해도 문제없도록 포유모돈에 충분한 영양공급 섭취량 줄어 성장 지체될것 대비 육성돈 충분히 성정시켜야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매년 폭염을 겪으면서 심각한 성적저하에 시달리고 있는 한돈농가를 위해혹서기 피해 극복을 위한 고온스트레스 저감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나 역대급의 폭염을 보였던 작년 여름의 피해로 인해 모돈의 숫자가 늘었음에도 현재 성수기에 출하두수가 그만큼 늘어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계속 반복되는 이러한 현상이 바로 여름철에 돈가가 상승하는 주된 원인이다. 출하할 돼지가 없어서 돈가가 상승하는 만큼 이 돈가가 한돈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는 의문이다. 역으로 이 시기에 충분히 많은 두수를 출하할 수 있다면 훨씬 큰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성수기 출하두수를 결정하는 여름철 종부가 중요하다. 여름철 종부가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분만사에서 포유모돈이 충분히 사료섭취를 하고, 정상적으로 이유한 후 종부대기 중에는 강정사양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섭취하는 포유돈 사료가 중요하다. 육성구간의 경우, 여름철에 출하일령이 지연 되어, 고돈가 시기에 출하를 못하고, 밀사의 문제를 겪으며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다. 혹서기가 시작된 이후에 대비를 하면 늦는다. 혹서기에 종부를 해도 문제가 없도록 포유 모돈에 충분한 영양을 공

‘팜스코 강화도 TOP 7농가’ 우수성적 비결 공개

팜스코, ‘강화 우수농장의날’ 행사 개최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 13일 강화도 명진컨벤션웨딩부페에서 한우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팜스코 강화 우수농장의날’ 행사를 개최하고 ‘팜스코 강화도 TOP 7 우수성적’을 소개하고 그 비결을 농가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팜스코 강화도 TOP 7농가’는산들농장, 동머리농장, 익경농장, 하우스농장, 현성농장, 금월농장, 한국농장 등 7곳이다. 7농가 농장주들은 대부분 사양관리와 영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산들농장 고만선 사장님과 유인숙 사모님은 “농장의 건강함은, 농장에서의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집중한 만큼 보답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동머리농장 김복주 사장님과 남복순 사모님은 “ 팜스코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한 사양관리가 정말 도움이 됐다”며 사양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익경농장 김익경 사장님과 이육희 사모님은 “ 좋은 소에게 좋은 완전한 영양을 전달하는 것이 필수” 라며 종자개량의 중요성과 이에 맞춰 영양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하우스농장 김화민 사장님과 김명숙 사모님은 “ 섭취량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호성 좋은 영양이 꼭 필요하다”며 영양이 성공을 좌우함을 강조했다. 현성농장 나태열 사장님과 구정옥 사모님은”

송산농장 “양돈은 비전이 많은 사업”…5년후 MSY 24두 WSY 2,850kg 목표

퓨리나사료, 송산농장 우수농장의 날 개최 “필요하면 바로 실천” 농장변화 만드는게 성공비결

변화무쌍한 양돈시장에서도 꾸준히 자기 영역을 만들어가는 젊은 한돈인이 있다. 화성 송산농장 민주엽 사장은 10년 전인 2009년 대학 졸업 후 젊은 패기와 성실을 바탕으로, 임대 농장으로 돼지를 키우기시작해 2018년 상시 모돈 303두, MSY 23.6두, WSY 2,710kg를 만들고, 당당히 3년 연속 퓨리나 WSY2500을 달성하며농장을 성장시켰다. 퓨리나사료는 최근 화성컨벤션더힐 웨딩에서 ‘퓨리나 송산농장 우수농장의 날’을개최하고 10년 간 송산농장을 퓨리나와 파트너십으로 지속 가능하게 성장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성관 퓨리나 전략판매부장은 “ASF 확산으로 전세계 돈육시장이 예측하기 어렵게 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며, “ASF 발생을 막기 위해 먼저 차단방역에 노력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번식과 출하 부문에 역량을 모으자”는 현 시점에 맞는 농장 전략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질병을 예비하고 기본에 충실하게 실천하는 송산농장을 소개했다. 송산농장은 2009년 모돈 300마리로 시작하여 10년 간 놀랄 만큼 변했다. 초기 MSY는 16마리에서 24마리로 획기적으로 늘었고 1년 출하 마릿수는 초기 4200마리에서 현

카길 뉴트리나사료, 압도적 자신감으로 고객성장 확신

4월 한달간 영남·제주지역 양돈세미나 대장정 마쳐

카길 뉴트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 23지구(영업이사 박기형)는 지난 4월 한달간 3차례에 걸쳐 경상도 및 제주 지역에서 총 150여명의 양돈농가의 참석을 이끌어 내며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곡 스파디움따오기 호텔에서 개최된 경남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시작으로 제주 에코그린리조트의 제주 대군사양가 세미나, 안동 그랜드호텔의 경북 대군사양가 회의를 끝으로 영남 및 제주지역 양돈 세미나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 초 저돈가 상황에서 양돈 농가들이 겪은 어려움과 이를 이겨낼 수 있는 경영 전략, 그리고 ASF라는 질병으로 인하여 변화하고 있는 시장 상황 하에서 올 여름, 농가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카길 뉴트리나 초이스네오 갓난돼지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발표에 나선 카길 뉴트리나 23지구 김홍선 지역부장은 “농가의 고정비와 생산비 분석을 통해 저돈가 상황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통한 많은 출하두수가 궁극적으로 농가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또한“과거 수 년간의 사례를 통해 한돈산업에서 경영의 어려움이 닥칠 정도로 돈가가 낮았던 시기에는 반드시 이듬 해에 호황이 찾아왔다”며“이러한 시기에 발맞춰 농가의 수익을 극

도드람양돈서비스, 육성비육돈사료 ‘하이웰’ 출시

원료 평가 시스템 재구축통해 최적화 에너지 재설정 체계적인 원료 평가·배합…친환경 양돈산업 구현에 기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PED 등 고위험 질병의 유입으로 양돈 사양관리 및 사료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다. 이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최신 영양기술을 도입한 육성비육돈 신제품 ‘하이웰’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도드람은 “제품 출시에 앞서 원료 평가 시스템을 재구축했으며, 단계별 에너지 요구량을 재설정하고 정미에너지에 대한 실질적 이용성 평가를 완료하는 등 최신 에너지 평가 시스템을 육성, 비육돈 신제품에 구현했다”고 전했다. 또한, 친환경 양돈산업을 위해 단백질 이용성을 재설정했다. 돈사 내 암모니아나 황화수소 등으로 인한 악취 감소를 위해 조단백질 배합률을 줄이고, 환경오염 물질인 질소 함량을 낮추고자 최적의 아미노산 비율을 적용했다. 특히 조단백질 함량을 낮춤에 따라 히트스트레스 저감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칼슘과 인의 불균형으로 인한 성장지연, 부종, 생산성 감소와 칼슘 과다 공급으로 인한 체내 에너지 저하, 병원성 박테리아 저항성 감소 등을 방지하기 위해 두 영양성분의 적절한 비율을 유지하도록 했다. 도드람 관계자는 “체계적인 원료 평가 및 배합을 통해 사

“10% 도체중 증가가 10% 매출로 직결”

퓨리나사료, ‘동서토요애 모의농장 한우 우수농장의 날’ 개최 “누구나 다 알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는 농장관리 솔선수범”

퓨리나사료(대표 박용순)는 최근 경남 의령 대의면 천하장사골 센터에서 ‘퓨리나 동서토요애 모의농장 한우 우수 농장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의령지역 퓨리나 핵심 고객이자 한우 비육 도체중 성적으로 전국 최상위권에 꼽히는 동서토요애법인 모의농장 황규학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행사는 의령지역 뿐 아니라 경북 무을, 경남 창녕 등 각 지역에서 많은 참석자들이 참여해큰 관심도를 보였다. 황규학 대표는 퓨리나 30년 고객으로서 양돈사업에 이어 한우 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보여 많은 농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황 대표는 2000년부터한우사업을 시작해 퓨리나 한우사랑 맥스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하면서 명실상부 한우 비육의 전문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남규 퓨리나축우전략판매부장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소고기 수입량, 국내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경락 단가가 유지되며, 국내 소비가 받쳐주고 있음을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도체중 40kg 를 늘리는 것과 1++등급을 85%로 만드는 것 중 어느 것을 선택하여 농가가 집중할 것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한우농가의 새로운 목표 달성 지름길은 분명히 있다는 것을 피력하기도





“로컬푸드 소비체계 구축하는 것, 지역경제 활성화 지름길”
정부가 지역 내 다양한 먹거리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단위의 활동사례를 발굴해 우수사업 모델 전국 확산에 나선다. 또 먹거리 관련 시민단체 및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을 통해 지역 사회 내 푸드플랜 추진역량을 강화한다는 각오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7일 대전시 소재 유성호텔에서 ‘2019 로컬푸드 기반 사회적 모델 경진대회’를 열고 1차로 선정된 18개팀에 대한 추진성과가 발표되는 장이 마련됐다. 특히,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최우수사례 5건을 선정, 농식품부장관상을 시상했다. 로컬푸드란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생산-가공-소비되는 농식품을 의미한다. 로컬푸드 소비체계가 구축되면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얼굴있는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고, 지역 내 일자리가 창출된다. 또 지역 내 중소농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부터 로컬푸드 소비체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로컬푸드 기반 사회적 우수사례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6주 동안 우수활동사례, 신규사업,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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