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수)

  • 흐림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4.2℃
  • 구름조금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3.1℃
  • 구름조금대구 5.0℃
  • 구름조금울산 7.4℃
  • 흐림광주 6.0℃
  • 구름많음부산 9.0℃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1.0℃
  • 구름많음보은 0.0℃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5.9℃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6.0℃
기상청 제공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한우

더보기
한우협 성명, “유럽 광우병 발생국가의 쇠고기 수입 결사 반대한다”
광우병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국가와 쇠고기 수입 허용을 위한 위생검역 협의를 하고 있는데 대해 결사 반대하고 나섰다. 전국한우협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광우병이 발생한 적이 있는 아일랜드와 프랑스 등의국가들과 위생검역 협의를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광우병 발생국 쇠고기 수입 결사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성명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광우병이 발생한 적 있는 아일랜드와 프랑스 쇠고기의 수입 허용을 위한 위생검역 협의를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발생국 쇠고기 수입을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유럽산 쇠고기 수입확대 대상국인 아일랜드는 지난 2000년대 유럽을 강타한 광우병 파동 당시 영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발병률을 기록한 나라이며 이후 2013년과 2015년에 재발생하고 최근인 올해 5월에도 비정형 광우병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프랑스도 2011년과 2016년 재발된 국가로 양국 모두 광우병 발생이 빈번하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는 2012년 브라질 쇠고기가‘비정형 광우병이라도 안전하지 않다며 수입을 중단한 바 있는데도, 수입허용을 추진하면서 국민건강과 안전을 간과한 처사를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농촌경제

양돈

더보기
고품질 돼지정액 생산위해 희석용 증류수 품질 중요
농진청, 희석용 증류수 위생관리요령 소개 정액 품질은 농가 생산성과 직결…정제 뒤 저장시설 세척·소독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인공수정용 돼지 액상정액 생산에 쓰이는 희석용 증류수의 위생 관리 요령을 소개했다. 돼지 인공수정용 액상정액은 채취한 정액을 보존액에 희석해 만드는데, 이 때 사용하는 보존액은 정액희석제를 물(증류수)로 용해해 만든다. 물(증류수)의 위생 수준은 정액의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염류, 유기물, 세균 등으로 오염된 물(증류수)로 만든 액상정액을 사용할 경우 돼지의 수태율이 낮아진다. 정액보존액을 만들 때는 적어도 ‘타입Ⅱ증류수’를 써야 하며, 가능하면 초 순수 수준의 ‘타입Ⅰ증류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규모 돼지인공수정센터에서 많은 양의 증류수를 생산할 때는 원수(수돗물 또는 지하수)를 정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입자필터법(큰 입자 제거), 활성탄소필터법(염소 제거), 역삼투법(모든 오염물질의 95% 제거), 탈이온법(이온염류 제거), 자외선 소독법(세균 제거) 등의 방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중소 규모의 돼지인공수정센터는 기준에 맞는 증류수를 완제품 형태로 구입해 사용하거나, 적은 용량의 증류수 제

배너
배너